HOTEL STYLE · COURSE DINING
호텔식 웨딩홀, 코스요리 웨딩홀은 무엇을 보고 고르나요
호텔식 웨딩은 하객이 앉은 자리에서 예식을 보고 그 자리에서 코스 식사를 받는 방식입니다. 호텔이 아니어도 이 방식으로 운영하는 웨딩홀이 있고, 호텔이라도 같은 시간대에 다른 연회가 함께 열리는 곳이 있습니다. 이름보다 운영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.
호텔식·코스요리 웨딩홀을 고를 때 확인할 것
- 동시예식인가 분리예식인가 — 자리에서 식사하는지, 뷔페 식당으로 이동하는지
- 코스가 몇 가지 구성이고 서비스에 몇 분이 걸리는가 — 하객이 식사를 마치는 시간이 달라집니다
- 같은 시간대에 다른 예식·연회가 열리는가 — 호텔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
- 하객이 많을 때 식사가 언제 시작되는가 — 서브홀 조기 식사 여부
- 식대 정가에 부가세·봉사료가 포함돼 있는가
플렌티컨벤션 기준
| 예식 방식 | 동시예식 — 하객이 앉은 자리에서 예식을 보고 코스를 받음 |
|---|---|
| 코스 | 웨스턴 코스 A·B·C, 특급호텔 출신 셰프 |
| A코스 | 구운 빵·버터 → 부라타·토마토·베이컨 칩·바질 페스토 → 단호박 크림 수프 →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→ 초코 무스 케이크 → 커피/차 |
| B코스 | 전복 세비체·시트러스·새우 → 양송이 버섯 크림 수프 → 안심 스테이크 + 광어 스테이크 → 딸기 무스 케이크 → 커피/차 |
| C코스 | 훈제 연어·케이퍼·샬롯·딜 에멀션 → 송로버섯 벨루테 → 메인 → 디저트 → 커피/차 |
| 서비스 시간 | 메인홀 약 70분, 1부 예식 종료와 동시에 시작 · B코스 이상은 10~20분 추가 |
| 서브홀 조기 식사 | 300명 이상 예식에서 서브홀은 예식 시작 10분 전부터 식사 제공 |
| 웰컴 | 전 하객 웰컴 리셉션 · 웰컴 드링크(주스 또는 샴페인) |
| 2027년 정가 | A 100,000원 · B 110,000원 · C 130,000원 (부가세 포함, 봉사료 없음) · 2027년 9월 이후 예식은 120,000원부터 |
| 음료·주류 | 사용량만큼 정산 |
| 운영 | 하루 2팀 단독홀 · 예식 간 6시간 간격 · 같은 시간대 다른 예식 없음 |


자주 묻는 질문
뷔페인가요, 코스인가요?
뷔페가 아니라 하객이 착석한 자리에서 받는 양식 코스입니다. 웨스턴 코스 A·B·C 세 가지로 운영하며, 코스별로 애피타이저와 수프 구성이 달라집니다. 사전 요청 시 비건 메뉴도 준비해 드립니다.
식사는 언제 시작되나요?
메인홀은 1부 예식이 끝나는 시점에 코스 서비스를 시작해 약 70분간 진행합니다. 하객 300명 이상으로 서브 연회장을 함께 사용하는 예식에서는 서브홀에 한해 예식 시작 10분 전부터 식사를 시작해, 먼 길 오신 어르신이나 아이 동반 하객이 기다리지 않고 드실 수 있습니다.
호텔 예식과 무엇이 다른가요?
식사 방식은 같습니다. 다른 점은 하루 2팀만 예식 간 6시간 간격으로 진행하는 단독홀이라 홀과 254평 로비, 신부대기실을 한 팀만 쓴다는 것, 그리고 천고 6.5m에 13m×4.5m 미디어월과 24m 버진로드를 갖춘 컨벤션 규모의 공간이라 메인홀 300명과 서브홀 100명을 합쳐 최대 400명까지 수용한다는 것입니다.
식대 외에 어떤 비용이 있나요?
견적은 식대·연출비·플라워 세 항목으로 구성됩니다. 2027년 예식 기준 식대는 1인 100,000원부터(2027년 9월 이후 예식은 120,000원부터), 연출비 11,000,000원, 플라워 8,000,000원부터(2027년 3월 이후 예식은 8,800,000원부터)이며 최종 견적은 예식일과 보증인원에 따라 상담 시 확정됩니다.